2027 중고등 유학 — 4개 과정 비교와 학부모 준비
자녀의 미래 경쟁력, 영어 실력입니다. 조기부터 원어민과 대화하는 경험을 쌓아보세요.
1. 4개 과정 한눈에
| 과정 | 모집 학년 | 시작 | 생활 | 현지에서 챙기는 사람 |
|---|---|---|---|---|
| 캐나다 관리형 | 중2~고2 (중1은 상담 시 확인) | 2월·9월 | 현지인 가정 홈스테이 | 한국인 현지 관리 선생님(법적 가디언) |
| 뉴질랜드 공립학교 | 중2~고2 (중1은 상담 시 확인) | 2·4·7·10월 중 선택 | 현지인 가정 홈스테이 | 학교 국제학생 담당 선생님·홈스테이 관리자 |
| 미국 사립 기숙학교 | 중3~고1 | 1월·9월 | 3인 1실 기숙사 | 사감 교사·학업 진로 상담 교사 |
| 세인트폴 대치 | 중2 이상 (중1은 상담 시 확인) | 2027년 1월 25일 2학기 | 서울에서 통학 | College Counselor |
금액은 과정마다 적용 기간과 포함 항목이 달라 한 줄로 비교하지 않고 자료에 제시된 비용에 따로 모았어요.
2. 학부모가 가장 먼저 묻는 것 — 영어로 연락해야 하나요?
현지에서 아이를 챙기는 사람이 과정마다 달라요. 캐나다 관리형은 한국인 현지 관리 선생님이 학교·홈스테이와 부모 사이를 잇고, 월 1회 정기보고서와 네이버 밴드로 소식을 전해요. 뉴질랜드와 미국 과정은 학교의 국제학생 담당·사감·상담 교사가 챙기는데, 한국어 소통이 되는지는 안내 자료에 없어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상황별로 무엇을 물어보면 좋은지는 부모의 영어 지원·현지 소통 질문표에 정리했어요.
3. 이런 고민으로 알아보신다면
이번 모집 안내는 학교생활을 그만둘지 고민하는 학생, 성적으로 고민하는 학생, 다른 환경에서 공부하고 싶은 학생에게 이 과정들을 권해요. 다만 고민이 곧 지원 자격은 아니에요. 캐나다 관리형은 중·상위권 성적이 지원 자격으로 적혀 있고, 미국 기숙학교는 영어 점수와 인터뷰, 세인트폴은 영어·수학 시험이 있어요. 과정별 조건은 지원 조건에서 확인하세요.
4. 해외로 갈까, 서울에서 할까
캐나다·뉴질랜드·미국 과정은 아이가 가족과 떨어져 현지에서 생활하고, 세인트폴 대치는 집에서 다니며 월~금 미국 교과 수업을 들어요. 아이가 영어 수업을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선택의 기준이 돼요.
5. 기간 한정 혜택
- 캐나다 관리형 유학 — 2026년 10월 등록 시 50만원 할인
- 뉴질랜드 공립학교 유학 — 2026년 10월 등록 시 50만원 할인
- 미국 사립 기숙학교 유학 — 2027년 1월 학기 장학금 $10,000 (적용 조건 상담 확인)
- 세인트폴 대치(서울) — 2026년 10월 등록 시 50만원 할인
혜택의 적용 조건은 등록 전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 항목 | 설명 |
|---|---|
| 초기 상담 | 무료 레벨 테스트 및 목표 설정 |
| 맞춤 커리큘럼 | 당신의 약점에 맞춘 프로그램 |
| 정기 평가 | 월 1회 진행상황 점검 |
자주 묻는 질문
중1도 신청할 수 있나요?
모집 안내는 캐나다·뉴질랜드를 중2~고2로 모집하지만 안내 PDF에는 중1부터로 적혀 있어, 중1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미국 기숙학교는 중3~고1, 세인트폴은 중2 이상이에요.
부모가 영어를 못해도 괜찮을까요?
캐나다 관리형은 한국인 현지 관리 선생님이 소통을 도와요. 다른 과정은 한국어 소통 가능 여부가 자료에 없어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영어를 잘 못하는 아이도 갈 수 있나요?
캐나다는 학교에 따라 ESL, 뉴질랜드는 ESOL 수업이 있어요. 미국 기숙학교는 IELTS 4.5 또는 EF SET 41/100이 기준이에요. 수업 지원이 적응을 약속하는 것은 아니어서, 떠나기 전 기본 말하기를 준비해 두길 권해요.
겨울 영어캠프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캠프는 방학을 이용한 단기 프로그램이라 부모가 챙길 것이 출국 준비 위주지만, 이 과정들은 아이가 학기(텀) 단위로 학교생활을 하므로 성적·생활 소식을 누구에게 받는지까지 정해 두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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